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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바이오텍, 차헬스케어-차케어스 합병 후 상장 추진

    차바이오텍, 차헬스케어-차케어스 합병 후 상장 추진

    차바이오텍이 비상장 자회사 차헬스케어와 차케어스를 합병한 뒤 상장을 추진한다. 그룹 계열사와 내부거래로 안정적 실적을 내는 차케어스와 합병해 차헬스케어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내년 6월까지 차헬스케어와 차케어스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12월 차헬스케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환사채(EB)를 발행했다. 당시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2027년 12월까지 ...

  • 한국공인회계사회, 비영리·공공부문 회계투명성 공익광고 진행

    한국공인회계사회, 비영리·공공부문 회계투명성 공익광고 진행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다음 달 23일까지 유튜브, 서울 시청 인근 옥외전광판과 버스 외벽 배너 등 광고매체를 통해 비영리·공공부문 회계투명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광고 ‘ALL바르게’편 홍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는 “탄탄한 전문성, 깐깐한 투명성, 꼼꼼한 책임성으로 아파트·지자체 위탁사업·국가보조금 회계감사를 ALL바르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 KIC, 런던서 사모주식 시장 논의…"유럽 미들마켓 투자기회"

    KIC, 런던서 사모주식 시장 논의…"유럽 미들마켓 투자기회"

    한국투자공사(KIC)가 유럽 사모주식 시장의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한국 기관투자가와 영국 런던 현지 투자 전문가를 한데 모았다. KIC는 런던지사 주관으로 현지 시각으로 지난 24일 '제30차 런던 국제금융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 정부 및 공공 투자기관, 런던 소재 국내 증권· 은행·보험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대체투자 운용사 브리지포인트의...

  • 지난달 기업 자금조달 28.5% 증가…LG CNS 상장 효과

    지난달 기업 자금조달 28.5% 증가…LG CNS 상장 효과

    지난달 국내 기업들이 주식과 회사채 등을 발행해 조달한 자금이 지난해 12월보다 30% 가까이 증가했다. LG CNS 상장과 회사채 시장의 연초 효과 영향이 컸다. 2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1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에 따르면 기업이 발행한 주식·회사채 공모 발행금액은 24조299억원으로 전월 대비 5조3315억원(28.5%) 늘었다. 주식 발행 규모는 7394억원으로 전월 대비 발행 규모가...

  •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1만4259명 응시…경쟁률 4.9대 1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1만4259명 응시…경쟁률 4.9대 1

    금융감독원은 지난 23일 진행된 올해 공인회계사(CPA) 1차 시험에 총 1만4259명이 응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이 잠정 집계한 응시율은 86.2%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경쟁률은 4.9.:1이다. 전년(4.8:1)에 비해 0.1%포인트 높아졌다. 올해 1차 시험 예상 합격 인원이 2900명으로 전년도 대비 100명 줄어든 영향이다. 금감원은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합격자를 과락 없이 평균 6할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자순으...

  • '3전4기' SK엔무브 IPO 속전속결 나선다…패스트트랙 신청 가닥

    '3전4기' SK엔무브 IPO 속전속결 나선다…패스트트랙 신청 가닥

    SK그룹의 윤활유 사업 계열사 SK엔무브가 상장심사 간소화 제도(패스트트랙)를 활용해 상장 시기를 앞당긴다. SK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알짜 계열사의 상장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엔무브는 지난해 실적 결산을 마무리한 직후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패스트트랙(Fast Track) 제도를 활용해 상장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도...

  • 신창재 회장, 어피니티와 '주당 23만' 물밑 협상...IMM "31만원 밑으론 안돼"

    신창재 회장, 어피니티와 '주당 23만' 물밑 협상...IMM "31만원 밑으론 안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을 상대로 풋옵션 분쟁을 이어온 재무적투자자(FI)들이 13여년간 이어온 공동 전선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어피니티)와 싱가포르투자청(GIC) EQT파트너스 등 일부 투자자가 원금 수준에서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반면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는 중재 판정부 결과에 따른 집행을 끝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신 회장 측은 각 펀드마다 상이한 출자자(LP) 구성...

  • 나우로보틱스, 적자에도 PER '승부수'…“내년부터 흑자전환”

    나우로보틱스, 적자에도 PER '승부수'…“내년부터 흑자전환”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시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취출로봇, 직교로봇 등 산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물류 로봇 등 산업 절반에 걸친 로봇을 개발·제조하는 회사다. 나우로보틱스는 현재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기업가치 산정에 주가수익비율(PER)을 꺼내 들었다. 충분한 기술력을 갖췄기 때문에 내년부터 흑자로 돌아설 수 있다고 가정했다. 투자자들로부터 그 현실성을...

  • 조 단위 몸값 기대됐던 인디 화장품업체 서린컴퍼니 매각 난항

    조 단위 몸값 기대됐던 인디 화장품업체 서린컴퍼니 매각 난항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으로 유명한 화장품업체 서린컴퍼니의 매각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매각 측과 인수 후보 사이의 몸값에 대한 눈높이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게 원인이다. 일각에선 매각 주관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fA)의 '몸값 뻥튀기' 전략에 시작부터 스텝이 꼬인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시작된 서린컴퍼니 매각 작업은 현재 사실상 공회전 중이다. 지난해 말 매각...

  • [단독]군공 엠플러스운용 인수전, 디벨로퍼 '시티코어' 도전장

    [단독]군공 엠플러스운용 인수전, 디벨로퍼 '시티코어' 도전장

    프라임 오피스 개발 전문 디벨로퍼 시티코어가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전에 도전장을 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엠플러스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숏리스트 명단에 시티코어 등 4개 업체를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군인공제회는 숏리스트의 원매자들을 상대로 실사 등을 거쳐 다음달 20일께 본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PwC다. 엠플러스자산운용은 2008년 설립된 군인공제회의 100% 자회사다....

  • 대치동학원 거느린 타임교육, 이번엔 새 주인 찾나…7년만에 매각 재시동

    대치동학원 거느린 타임교육, 이번엔 새 주인 찾나…7년만에 매각 재시동

    미래탐구, 소마사고력수학 등 유명 학원 브랜드를 운영하는 교육서비스업체 타임교육이 7년 만에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타임교육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영국계 투자회사 인터미디에이트캐피탈그룹(ICG)은 주관사 BDA 파트너스를 선정하고 작년 말부터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타임교육은 초등, 중등, 고등 상위권 학생을 주 타깃으로 하는 교육업체로 2007년 사모펀드(PEF) 티스톤이 이길호 강동 청산학...

  • 동양생명 M&A 中당국 승인 마쳐...위약벌 압박 받는 우리금융

    동양생명 M&A 中당국 승인 마쳐...위약벌 압박 받는 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의 동양·ABL생명 인수를 위한 필수 절차 중 하나였던 중국 당국의 승인이 최근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매각 측이 당국의 승인을 얻어내면서 우리금융 측의 압박은 더욱 커지게 됐다. 양측이 각국 당국에 의해 인수가 무산되면 1549억원에 달하는 계약금을 상대 측이 몰취하도록 합의했는데, 우리금융은 금감원에 의해 절차에 제동이 걸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금감원·금융위 등 금...

  • 카카오엔터 'QWER·김계란' 소속사 경영권 매각

    카카오엔터 'QWER·김계란' 소속사 경영권 매각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유명 유투버인 김계란 씨와 아이돌그룹 QWER이 소속된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의 경영권을 매각한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보유 중인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지분 100% 중 50.07%를 노바엔터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가는 87억원이다. 노바엔터는 재무적투자자인 아시아어드바이저스코리아가 엔터 투자를 위해 설립한 회사다. 카카오엔터는 잔여 지분 49.93%를 보유한 2대 주주로 남게 된다. 202...

  • 금감원, 자기자본 규제 체계 개편..."불합리한 영업관행 엄중 조치"

    금감원, 자기자본 규제 체계 개편..."불합리한 영업관행 엄중 조치"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자에 자본시장 리스크 관리를 위한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 공매도 전산화 및 대체거래소 출범 등 시장 변화에 발맞춘 적극적 지원도 약속했다. 금감원은 이날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및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었다. 서재완 금감원 부원장보는 “자본시장 리스크의 철저한 관리, 불...

  • 실리콘투, 글랜우드크레딧에서 1440억 투자 유치

    실리콘투, 글랜우드크레딧에서 1440억 투자 유치

    K-뷰티 유통 기업인 실리콘투가 국내 크레딧 사모펀드인 글랜우드크레딧으로부터 14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실리콘투는 운영자금 등 조달을 목적으로 1440억원을 실크투자목적회사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실크투자목적회사는 글랜우드크레딧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다. 주당 3만2695원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신주 440만4344주가 발행된다. 해당 주식이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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