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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그린&바이오' 엑티브온, 시리즈B 투자 유치...내년 상장 목표

    '화장품 그린&바이오' 엑티브온, 시리즈B 투자 유치...내년 상장 목표

    자연 물질을 토대로 화장품을 제조하는 화장품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엑티브온이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추가 펀딩 없이 내년 상장을 목표로 사전 준비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그린바이오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석유화학 소재를 천연소재로 대체하는 사업을 핵심으로 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엑티브온은 최근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IBK캐피탈, 키움캐피탈 등을 대상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

  • 세운5구역 세입자 100% 이주합의 눈앞…"상생발전 이정표 될 것"

    세운5구역 세입자 100% 이주합의 눈앞…"상생발전 이정표 될 것"

    세운5구역 재개발사업을 총괄하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지자체와 세입자 간 상생 협약을 바탕으로 개발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서 지역 상인 174명 중 172명이 이주 관련 상생 협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측은 "도시정비사업 역사상 최초로 세입자 100%가 자발적 이주 합의를 목전에 둔 것"이라며 "이는 재개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던 갈등과...

  • 영풍·MBK,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

    영풍·MBK,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 파트너스가 오는 28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을 제기했다고 18일 밝혔다. 영풍·MBK는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MBK의 의결권을 또 박탈해 주주총회를 파행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도를 공연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국민연금 출신' 고려아연 사외이사 후보 자진사퇴

    '국민연금 출신' 고려아연 사외이사 후보 자진사퇴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을 지낸 권재열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고려아연 사외이사 후보에서 자진 사퇴했다. 국민연금과 이해 상충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잠재우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고려아연은 18일 권 교수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외이사 후보에서 자진 사퇴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3일 이사 후보를 확정한 지 5일 만이다. 앞서 고려아연은 권 교수 등 8명의 이사 후보를 확정했다. 권 교수는 2022년 2월부터 지난달까지 3년간 사...

  • 국민연금 "MBK '적대적 M&A'에 투자 안 한다"

    국민연금 "MBK '적대적 M&A'에 투자 안 한다"

    국민연금공단이 MBK파트너스의 적대적 인수합병에 투자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17일 MBK파트너스의 6호 블라인드펀드와 관련해 "최종적으로 국민연금은 적대적 인수합병 투자 건에 대해서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포함해 올해 2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기금이 투자하게 될 사모펀드(PEF)의 정관 등 계약에도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 법정관리 신청으...

  • [단독] 이지스운용, 역삼역 AP타워와 인접 모텔 2곳 '통매각'

    [단독] 이지스운용, 역삼역 AP타워와 인접 모텔 2곳 '통매각'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도로변에 있는 오피스빌딩 AP타워(옛 더피나클역삼)가 후면에 인접한 상업용 건물 두 개와 묶여 통 매물로 나왔다. 강남권역(GBD)에서 연면적 3만㎡ 이상 대형 오피스빌딩을 조성할 수 있는 보기 드문 매물인 만큼 원매자들의 입찰 경쟁이 예상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AP타워 및 인접 부지 매각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부동산 거래 자문사들에 발송했다. AP타워는 ...

  • 아이에이, 티맥스 IaaS 사업부 품고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신

    아이에이, 티맥스 IaaS 사업부 품고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신

    코스닥 상장사 아이에이가 티맥스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티맥스에이앤씨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사업부를 품고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변신에 나섰다. 아아에이의 최대주주가 디씨이로 바뀐 뒤 회사의 사업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첫 도전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이는 오는 28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동철 디씨이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한다. 디씨이는 지난 1월 아이에이의 최대주주였던 김동진 회장...

  •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상장 주관사에 역대급 수수료율 제시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상장 주관사에 역대급 수수료율 제시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이뮨온시아가 상장 주관사에 역대급 수수료율을 약속했다. 기술 특례를 활용한 바이오 상장사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는 점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17일 증권업계에 따르며 이뮨온시아는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공모금액의 7%를 지급하기로 했다. 공모 흥행 성적에 따라 별도의 성과 수수료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수수료율은 기술특례상장이란 점을 고려해도 높은 수준이다. 통상 기술특례상장 기업이 지급하는 수수료는 2.5~4%...

  • 국민연금, 호주 대체투자 운용사 지분 인수…해외 부동산투자 '박차'

    국민연금, 호주 대체투자 운용사 지분 인수…해외 부동산투자 '박차'

    국민연금이 해외 대체투자 확대의 일환으로 호주 현지 자산운용사 지분을 인수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미국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타운센드그룹과 손잡고 호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인 메트릭스크레딧파트너스 지분 4.17%를 인수할 예정이다. 인수가는 5000만 호주달러(460억원)로 알려졌다. 메트릭스크레딧은 호주 및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다. 현재 운용자산(AUM)은 약...

  • 주주가치 제고 나선 DI동일…이달부터 300억원어치 주식소각[밸류업 스토리]

    주주가치 제고 나선 DI동일…이달부터 300억원어치 주식소각[밸류업 스토리]

    ※상장 기업이 주주들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주가 부양에 나서는 '밸류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마켓인사이트는 각 상장사의 밸류업 노력을 소개하기 위해 '밸류업 스토리'를 전합니다. 섬유소재 및 알루미늄 사업을 영위하는 DI동일은 지난해 11월 눈에 띄는 공시를 내놨다. 12월부터 300억원을 들여 자사주를 취득하겠다는 내용이다. 목적은 '주식 소각'. 회사 자금을 들여 전체 ...

  • 회생절차는 빨리 신청할수록 좋다

    회생절차는 빨리 신청할수록 좋다

    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게 된다. 투자한 사람은 물론이고, 돈을 꿔준 사람, 물건을 납품한 사람, 종업원, 심지어는 회사 인근 식당주인까지 고통을 받는다. 하지만 지금 겪는 고통은 회생절차를 미루다가 나중에 겪게 되는 고통에 비하면 오히려 작다. 회생절차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회사를 살리는데 훨씬 유리하다. 여러 나라에서 ‘선제적 구조조정’을 강조하는 이유이다. 사실 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갔기 ...

  • 국민연금, 국내 부동산 코어 플랫폼 펀드 운용사 3곳 선정

    국민연금, 국내 부동산 코어 플랫폼 펀드 운용사 3곳 선정

    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코어 플랫폼 펀드 위탁운용사 3곳을 최종 선정했다. 부동산 코어 플랫폼은 핵심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국내 부동산 코어 플랫폼 펀드 위탁운용사로 KB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을 최종 선정했다. 국민연금은 지난달 말 1차 제안서 심사를 거쳐 이지스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KB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ARA코리아자산운용 ...

  • KCGI 한양증권 인수 무산 조짐… 차순위 LF 급부상

    KCGI 한양증권 인수 무산 조짐… 차순위 LF 급부상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KCGI의 한양증권 인수가 사실상 무산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KCGI와 강성부 대표가 갑작스러운 세무조사를 받아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통과가 어려워지면서다. KCGI와 인수 경쟁을 벌이던 차순위 협상 대상자 LF가 다시 한양증권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당초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 정례회의에서 한양증권의 대주주 변경 승인 안건을 결의할 예정이었...

  • 회생중인 위니아, 서울PE와 M&A 계약 불발

    회생중인 위니아, 서울PE와 M&A 계약 불발

    회생 절차를 발고있는 위니아가 사모펀드(PEF) 운용사 서울프라이빗에쿼티(PE)와 맺은 조건부 경영권 매각 투자 계약이 해제됐다. 위니아는 서울PE가 조성한 합자회사 에스피이신성장바이아웃펀드1호와 체결한 '회생절차 주식회사 위니아 인수합병(M&A)에 관한 조건부 투자 계약'이 해제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건부 투자 계약상 투자자가 납입해야 하는 2차 계약금이 납입되지 않은 데 따른 계약해제"...

  • '5조 대어' DN솔루션즈, 5월 코스피 상장한다

    '5조 대어' DN솔루션즈, 5월 코스피 상장한다

    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옛 두산공작기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상장 시가총액 5조60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DN솔루션즈는 14일 금융감독원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6만5000원~8만9700원이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4조1039억~5조6634억원이다. 이번 공모에서 1753만7000주를 모집한다. 이 가운데 56.8%(996만406주)는 구주 매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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