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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푸르덴셜생명 매각전 D-7.. KB금융이냐 사모펀드냐

  • 입력 2020-03-13 09:22
  • 수정 2020-03-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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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3월12일(09:0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푸르덴셜생명 본입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KB금융과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PE) 등 사모펀드 3개사는 최종 가격을 적어내기 전에 마지막까지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는 중이다.

푸르덴셜인터내셔널인슈어런스홀딩스(PIIH)는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보유한 한국 푸르덴셜생명 지분 100%를 매각할 예정이다.

◆MBK·IMM, 우리은행에 '구애'...우리은행은 IMM에 기울어

국내 1~3위 PEF 3사가 모두 달려든 이번 딜의 관전 포인트는 '우리금융'을 누가 잡느냐, 혹은 우리금융이 과연 참전할 것인가다. KB금융과 달리 재무적 투자자(FI)인 PEF들은 언젠가 출구전략을 세워야 한다. 푸르덴셜은 매력적인 매물이지만 보험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적지 않은 상황인 만큼, 나중에 이 물건을 사줄 SI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적인 이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를 이미 샀고, KB금융은 직접 입찰에 뛰어든 상황에선 우리금융이나 하나금융과 손잡는 게 최선이다. 특히 우리금융은 생명보험 부문을 강화해야 하는 처지인 데다, 작년 초 MBK파트너스와 함께 롯데카드 딜에 참여해 최종 인수자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 우리금융 측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었던 배경이다.

IMM PE와 MBK파트너스는 모두 우리금융에 '같이 하자'는 제안을 내놓은 상태다. 우리금융 내에서 푸르덴셜생명 딜을 담당하는 것은 우리은행이다. 푸르덴셜생명 딜에 인수금융 제공자로 나설 생각이기 때문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MBK파트너스에 인수금융을 제공하는 문제도 검토를 했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현재는 IMM PE에 인수금융을 제공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전했다.

인수금융은 M&A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뜻하지만 우리은행의 인수금융은 의미가 다르다. 일단 인수금융으로 시작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분 투자까지 단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년 롯데카드 딜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지분투자 가능성도 검토는 해 봤지만, 하기로 결정한 것은 전혀 없다"며 "생명보험사의 지분에 투자하면 지주사 전체 자본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있어서 부담이 되는 측면도 있다"고 전했다.

◆MBK '경업' 이슈, IMM은 '주주 눈치보기' 논란 일 듯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이사회에서는 연임이 결정됐지만 해외 금리파생결합펀드(DLF) 판매 문제로 금융감독원의 중징계를 받아 감독당국과 갈등하는 사이라는 점도 걸림돌이다. 손 회장은 지난 8일 금감원의 문책경고 등에 대한 취소청구소송의 소장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하고, 판결이 나올 때까지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도 제출했다. 1주일 내로 결론이 나기 때문에 본입찰 나흘 전인 15일까지는 결과를 알 수 있다. 25일 주주총회 전에 이 신청이 인용되면 연임 임기를 정상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한 금융사 관계자는 "손 회장이 일단 연임을 할 수 있게 돼서 푸르덴셜생명 인수전에 뛰어든다 해도 나중에 감독 당국에서 제대로 인수 승인을 받을 수 있겠느냐"며 "불확실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MBK파트너스는 우리금융과 함께 할 가능성에 관해 '노 코멘트'라며 여지를 남겼다. 다른 금융사 관계자는 "MBK는 혼자 인수를 완료해도 상관 없지만 출구전략을 확실히 한다는 차원에서 우리금융과의 연대를 계속 추진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다만 MBK는 작년 신한금융에 오렌지라이프를 판 주체다. 당시 신한금융은 MBK와 2년간 보험업종을 영위하지 않는다는 경업 금지 약정을 맺었다. 약정대로라면 MBK는 오는 9월까지 보험업에 들어갈 수 없다. 3월에 본입찰을 하는 푸르덴셜생명의 경우, MBK가 된다면 딜의 최종 클로징은 9월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 측이 이러한 조건에 동의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MBK는 이와 관련해 신한금융 측에 푸르덴셜생명 인수에 성공할 경우에 경업 금지 위반이 되는지와 관련해 특별히 문의한 적이 없다. 추후 신경전이 벌어질 수도 있는 대목이다.

IMM도 아킬레스건이 있다. IMM PE는 우리금융 지분 5.62%(작년 9월말 기준, 주주명 노비스1호 유한회사)를 가지고 있는 과점주주다. 예금보험공사(17.25%), 국민연금공단(7.71%)에 이어 3번째로 지분율이 높다. 이 때문에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우리금융의 사외이사로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BK파트너스와 IMM PE에서 각각 '러브콜'이 오면 우리금융으로서는 주주의 눈치를 보지 않기가 어렵다. 특히 지금처럼 민감한 문제가 많이 걸려 있는 시기에는 더욱 그럴 수 있다. IMM PE와 짝지어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할 경우, 향후 IMM PE와의 계약 조건 등에 관해 뒷말이 나올 수 있다. 한 금융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은 원래 MBK와 더 관계가 좋은 편인데 IMM 쪽과 같이 하기로 일단 결정한 것은 분명히 주주와의 관계 유지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주의 요청으로 특정 딜에서 지분 투자를 하는 것은 상당히 뒷말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만약 우리금융이 지분투자 없이 인수금융만 하겠다고 선을 그을 경우 IMM PE가 참여할 여력이 있는지도 관심사다. IMM PE는 최근 2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있는데, 푸르덴셜생명의 거래가격이 2조원을 넘어갈 경우 적어도 6000억~7000억원 수준의 지분투자를 감행해야 한다. 못할 일은 아니지만 하나의 펀드에서 단행하기엔 대단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는 게 PEF 관계자들의 평가다.

◆한앤컴퍼니 '조용한 다크호스'...KB금융 '최강 후보'

한앤컴퍼니는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 매수자문사조차 선임하지 않고 재무자문 겸 회계실사 역할로 삼일회계법인을 쓰면서 조용하게 딜을 준비하고 있지만 가격을 높게 써낼 수 있는 자금력도 있고 타이밍도 좋다.

한앤컴퍼니는 작년 롯데카드 인수전에서 처음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히고도 정치적인 문제에 휘말려 억울하게 MBK-우리금융 컨소시엄에 딜을 내준 이력이 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융사가 없어 이를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또 푸르덴셜생명은 연 500억원 가량의 배당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고 노동조합이 없는 것도 인수 측에는 장점으로 비칠 수 있다.

사모펀드 3사가 가장 견제하는 대상은 푸르덴셜생명이 매물로 나왔을 때부터 가장 강력한 인수후보로 꼽혀 온 KB금융이다. 전략적 투자자(SI)로서 상대적으로 약한 KB생명을 보강하기 위해 푸르덴셜생명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11월 한 차례 연임된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오는 11월 두 번째 연임 여부가 결정된다. 푸르덴셜생명 인수에 성공하면 재연임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적잖이 흘러나온다.

최근 경영진 프리젠테이션에 KB금융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당초 예정됐던 인원의 일부만 직접 참석하고 나머지는 컨퍼런스콜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KB금융이 푸르덴셜생명을 갖기 위해 무조건 높은 값을 적어낼 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시선이 존재한다. 회계사로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윤 회장이 '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경쟁자인 PEF들에 푸르덴셜생명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이 높은 값을 적어낼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관점도 여전하다.

◆예비입찰 가격 2조원 안팎.. 금리인하 악재 반영될까

대만계 푸본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할지, 참여 한다면 어느 정도 금액을 적어낼지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푸본그룹은 1월16일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가 1월말 가상 데이터룸(VDR) 실사를 앞두고 완주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한국경제신문이 푸본그룹에 '최근 한국 금융사 M&A마다 들어와 자료를 수집하지만 대부분 완주는 하지 않아 진짜 참여 의지가 있는지 시장에서 궁금해 하고 있다'는 내용의 질의를 한 뒤 약 1주일 후에 다시 인수전에 참여했다. 물론 해당 질의와 참여 결정 간의 관계는 불분명하다. 당시 푸본그룹은 약 1주일 가량 검토 끝에 '노 코멘트하기로 했다'는 답변만을 보내왔다.

지난 1월 예비입찰에서 후보들은 1조원대 후반~2조원대 중반 수준의 가격을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입찰 가격은 구속력이 없다. 본입찰에서 진짜 얼마를 적어내야 경쟁에서 승리하면서도 승자의 저주에 빠지지 않을지를 두고 후보들은 모두 회의를 거듭하며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미국이 0.5%포인트 대폭 금리인하를 단행한 것이 가격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번 금리인하는 오랜 양적완화(QE)의 출구전략을 찾고 있던 세계 경제가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 오랜기간 찾기 어렵다는 신호다. 고객의 돈을 받아 운용해야 하는 보험사로서는 치명적인 악재다.

고령화와 함께 보험사 몸값이 낮아지는 요인 중 하나가 저금리였던 가운데, 저금리 시대를 끝낼 싹이 다시 꺾인 셈이기 때문이다. 미국 푸르덴셜 역시 지금 한국 법인을 매각해서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처지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수 후보들 간의 경쟁이 격화된다면 금리인하가 푸르덴셜생명의 몸값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이번에 매각되는 대상인 푸르덴셜생명의 자산규모는 작년 9월말 기준 20조8132억원,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자본)은 3조1266억원이다. 2018년엔 2204억원 영업이익을 벌어들였다. 보험사 건전성의 주요 지표로 꼽히는 지급여력비율(RBC)은 515%로 업계 최상위다.

KB금융은 재무자문으로 JP모간을, MBK파트너스는 크레디트스위스(CS)를, IMM PE는 모건스탠리와 베인앤컴퍼니를 뽑았다. 한앤컴퍼니는 재무실사로 삼일PwC를 쓰고 있다. 법률자문은 세종을 선정한 MBK파트너스를 제외한 나머지 3곳이 모두 김앤장을 쓰기로 했다.

이상은/이동훈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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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는 사용자가 유료서비스를 해지하지 않는 한 해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에 대한 사용 중지를 위해 계약기간 종료 전에 이용을 해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계약 기간 종료일 전에 해지 통보가 없으면 동일기간 동일 조건으로 자동 연장됩니다.

제 3 조 서비스의 추가변경
1. 회사는 필요한 경우 서비스의 내용 및 종류를 추가 또는 변경할 수 있으며, 추가 또는 변경 내용은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제 4 조 서비스의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정기점검 등 업무상,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사전에 이를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2. 회사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하여 별도의 이용 시간을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련 사항을 사전에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제 5 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① 긴급한 설비의 보수 등 긴급상황을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③ 국가비상사태, 천재지변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제 6 조 서비스 중도해지 및 환불
1. 회원이 계약 기간 종료 이전에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원 본인이 서면 또는 유선을 통해 중도해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2. 계약 중도 해지를 통한 결제금액의 환불은 재정경제부에서 고시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의 인터넷컨텐츠업 항목에서 규정한 위약금 (구매금액의 10%) 및 각종 취급수수료와 이용일수에 따라 일할 계산한 유료서비스 이용료를 공제한 잔액을 환불하여 드립니다. 단, 각종 취급 수수료는 발생시에 한해 공제합니다.


제 4 장 계약당사자의 권리와 의무

제 1 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신용정보를 포함한 개인신상정보의 보안에 대하여 기술적 안전 조치를 강구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회원의 개인정보 보안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의견 및 불만사항이 정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4. 회사는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회원과의 계약 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회원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5. 회사는 공정하고 건전한 운영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하여 인터넷 비즈니스 발전에 기여하도록 합니다.

제 2 조 회원의 의무
1. 이용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아래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가명, 차명, 허무인 명의 기타 회원의 실제 성명과 다른 명의에 의해 이용 신청을 하는 행위
② 허위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여 이용신청을 하는 행위
2. 선택한 서비스 이외의 서비스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
3. 자신의 아이디를 공유 또는 양도하는 행위
4.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또는 유통시키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기타 미풍양속을 해하거나 관련법령 및 이 약관을 포함하여 회사가 정한 이용 조건에 위반하는 행위
① 이용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요금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회원은 회사가 제공하는 유료서비스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재판매하거나, 직접 또는 유?무선 통신이나 온라인, 우편 등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제공하여서는 안 되며, 공개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여러명이 동시 또는 다른 때에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③ 이용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 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용회원에게 부여된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소홀, 부정사용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회원에게 있습니다.
④ 이용회원은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리적인 목적의 영업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반한 영업 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와 같은 영업 행위의 결과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이용회원은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의무를 집니다.
⑤ 이용회원은 명시적 동의가 없는 한 회사의 서비스의 이용 권한, 기타 이용계약상의 지위를 타인에게 양도,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 제공하거나 기타 처분할 수 없습니다.
⑥ 이용회원은 개인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개인정보를 조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회원은 이용 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온라인 및 기타 방법에 의해 변경 사항을 수정하여야 하고 미변경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5 장 서비스의 이용 제한 및 계약의 해지

제 1 조 서비스 이용 제한 등
1. 회사는 이용회원이 제 4장 2조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은 심의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제 2 조 이용제한 및 제한 해제의 절차
1. 회사는 제4장 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 제한을 하고자 하는 경우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해 전자우편 또는 전화 등의 방법에 의하여 사전에 해당 회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회사가 긴급하게 이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 제한의 통지를 받거나 긴급하게 이용 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 또는 그 대리인은 전자우편 또는 서면의 방법에 의하여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3. 회사는 제2항에 의하여 이용계약이 해지된 회원이 다시 이용 신청을 하는 경우, 그에 대한 승낙을 거절하거나 일정 기간 그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제 6장 이용요금

제 1 조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
1. 회원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일정 금액을 회사가 제공하는 결제 수단을 통해 선입금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의 서비스 이용료 결제는 연간 단위로 이루어지며, 일단위나 월단위 서비스 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제 2 조 이용요금 등의 납입청구
1. 이용요금의 청구는 회사가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원의 사용자 아이디를 기준으로 청구하며, 이용계약 사항의 미변경 또는 허위변경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 및 손해는 해당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3 조 불법면탈 요금 등의 청구
1. 회원이 이용약관에 정한 사항을 위반하여 또는 불법으로 요금 등을 면탈한 경우에는 면탈한 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청구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면탈한 금액과 그 가산금의 수납에 대해서는 6장 제2조의 규정을 준용합니다.
3.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면탈한 요금 등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명시합니다.

제 4 조 이용요금 등의 이의신청
1. 이용요금 청구 등에 오류가 있는 경우, 각 회사는 이용자의 이의신청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2. 이용자는 이용요금에 관한 이의신청을 그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자의 이의신청 접수 후 10일 이내에 그 타당성 여부를 조사하고, 그 조사된 결과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온라인 서비스(이메일 등) 또는 구두나 서면 등으로 통지합니다.
4.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제3항에서 정한 기간 내에 이의신청에 따른 조사결과를 통지할 수 없는 경우, 회사는 그 사유와 재 지정된 처리기한을 명시하여 이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하도록 합니다.

제 5 조 과오납 이용요금 등의 반환
1. 회사는 이용요금 등의 과납 또는 오납이 있을 때에는 그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하고, 회사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경우에는 법정이율 내에서 요금납입자와 합의한 적정이자를 반환합니다.
2. 회사는 이용요금 등을 반환하여야 할 이용고객에 이용요금 등의 미납이 있을 경우에는 반환하여야 할 이용요금 등에서 이를 우선 변제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손해배상
1. 회사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그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이거나 이용회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때에는 손해배상을 하지 않습니다.
3. 이용회원이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재판매하거나, 직접 또는 유?무선 통신이나 온라인, 우편 등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그 정보를 타인에게 제공하여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또는 공개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다수인이 동시 또는 이시에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그 회원은 회사에 대하여 예정된 금액을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하여는 별표의 규정에 따릅니다.
4. 이용회원이 관계법령이나 이 약관의 규정을 위반하여 회사 또는 제3자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관계법령이나 이 약관을 위반한 회원은 회사 또는 제3자에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제 7 조 면책사항
1. 회사의 서비스에 포함된 모든 정보, 소프트웨어, 제품 및 기타 서비스에는 부정확함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언제든지 본 사이트를 개선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전시, 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천재지변,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제공 중단, 한전으로부터의 전력공급 중단, 해커의 침입, 컴퓨터 바이러스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정으로 인한 회사 시스템의 작동불능 등 회사의 귀책사유 없이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그로 인한 책임을 면합니다.
3. 이용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서비스 제공 및 이용의 장애가 발생한 경우, 회사는 그로인한 책임을 면합니다.
4. 회사는 어떠한 목적으로든 본 회사의 사이트에 있는 정보, 소프트웨어, 제품, 서비스 및 관련 그래픽의 적합성, 신빙성, 시의성 및 정확성에 관한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아니합니다. 정보의 사용은 전적으로 회원의 책임과 권한으로 수행됩니다.
5.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 3자 간에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도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6. 회사는 증권관련 데이터와 서비스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이며 실제 주식매매 거래를 위해 사용할 경우 정보의 오류 및 지연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7.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에 따른 투자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에 대한 최종판단은 이용회원 자신이 하여야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회원 자신에게 있으며, 회사는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서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8 조 분쟁의 해결
1. 회사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와 회원 사이에 소송이 제기될 경우, 소송은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시행일자) 본 약관은 2011년 12월 15일부터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