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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테크 기업 호패, 60억 시드투자 유치 [VC브리핑]

    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투자에서 내일의 아이디어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주간 보안, 원격진료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ID테크 기업 호패, 60억 시드투자 유치 디지털 신원인증 솔루션 제공 기업 호패가 60억원 규모의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시드 투...

  • 2차전지 드라이룸 기업 씨케이솔루션 "캐즘은 좋은 투자기회“

    2차전지 드라이룸 기업 씨케이솔루션 "캐즘은 좋은 투자기회“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이제는 뒤처집니다." 김유곤 씨케이솔루션 부회장(사진·오른쪽)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인터뷰에서 "2차전지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은 투자를 확대할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씨케이솔루션은 2차전지 배터리 공장에 드라이룸을 설치하는 기업이다. 드라이룸은 공기 중 수분량을 제어해 배터리 품질과 수율을 높이는 장치다. 지난 10여년 동안 2차전지 ...

  • 고려아연 '폭탄 유증'…KCC 현대엘리 분쟁 '데자뷔'

    고려아연 '폭탄 유증'…KCC 현대엘리 분쟁 '데자뷔'

    고려아연 이사회가 단행한 '폭탄 유상증자'는 과거 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 회장이 KCC로부터의 경영권 공격에 대응할 목적으로 진행했던 기습 유상증자와 닮아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시 법원은 대주주와 이사회의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이뤄진 유상증자에 제동을 건 만큼 이번에도 증자 목적과 경영권 방어간 연관성을 둔 양 측의 법정 공방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30일 이사회를 거쳐 신주 373만2650주를 주당 67...

  • 글랜우드, SGC그린파워 3200억에 인수

    글랜우드, SGC그린파워 3200억에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가 OCI그룹 계열사인 SGC그린파워를 인수한다. 30일 SGC에너지는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바이오매스 발전소인 SGC그린파워를 글랜우드PE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대상은 SGC그린파워 지분 100%(1102만8000주)다. 매각가는 3222억원이다. SGC그룹은 OCI 기업집단에 소속해있다. 2020년 11월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 삼광글라스가 분할합병을 통해 SGC로 출범했다. SGC에...

  • 고려아연 주당 67만원 '기습 유증'…하한가 직행

    고려아연 주당 67만원 '기습 유증'…하한가 직행

    고려아연이 이사회를 열어 총 2조5000억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는 기습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시가대비 3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신주를 발행해 우군이 될 우리사주조합에 20% 물량을 우선 넘겨 우군을 늘리겠다는 행보다. 고려아연은 기존 채무 상환을 증자 목적으로 내걸었지만 대부분의 채무가 최 회장 측이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단행한 주당 89만원 공개매수 과정에서 급증했다는 점에서 논란에 설 전망이다. 캐스팅보트가 될 국민연금은 물론 우군인...

  • 'M&A 여왕' 박혜린 선구안 또 통할까…티씨머티리얼즈 상장 도전

    'M&A 여왕' 박혜린 선구안 또 통할까…티씨머티리얼즈 상장 도전

    코스닥 상장사 바이오스마트가 자회사 티씨머티리얼즈 상장 작업에 착수했다. 3년 전 인수할 때보다 5배 높은 기업가치에 도전한다. 인수합병(M&A)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의 선구안이 다시 한번 통할지 주목된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티씨머티리얼즈는 대신밸런스제15호스팩과 합병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중순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해 심사가 진행 중이다. 티씨머티리얼즈와 대신15호스팩 ...

  • 현대건설, CJ 가양 PF에 1.3조 보증 확약…익스포저 줄이기 '안간힘'

    현대건설, CJ 가양 PF에 1.3조 보증 확약…익스포저 줄이기 '안간힘'

    현대건설이 사업비 5조원 규모 사업장인 CJ 가양 부지의 원활한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을 위해 1조3000억원 규모 후순위 대출에 자금보충을 약속했다. 빠르게 본 PF로 넘겨 브릿지론 위험노출(익스포저)을 줄이기 위해 이례적으로 본 PF 신용 제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신용 보강에 따라 CJ 가양 부지 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가양 부지 본 PF는 선순위 1조7000억원과...

  • 해외 진출 기업의 성공 열쇠, 인사·세무 관리 최적화에 달려있다 [안진 클로즈업]

    해외 진출 기업의 성공 열쇠, 인사·세무 관리 최적화에 달려있다 [안진 클로즈업]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은 그동안 미뤄왔던 해외 진출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인력 이동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모습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새로운 국가와 사업에 투입될 인력에 대한 인사 및 세무 관리는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해외 진출 기업들이 갖춰야 할 최적의 인사 및 세무 관리 방안을 살펴본다. 해외 주재원과 현지 채용 인력을 모두 고려해야 본사에서 해외로 파견되는 주재원의 보상 기준은 어떻...

  • 시니어주택에 대한 사고의 전환 [이지스의 공간생각]

    시니어주택에 대한 사고의 전환 [이지스의 공간생각]

    내년이면 우리나라도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문제는 속도다. 우리나라의 초고령사회 도달 속도는 OECD 주요국에 비해 매우 빠르다. 고령사회(전체 인구 중 65세 인구 비율이 14% 이상)에서 초고령사회로 도달 소요연수는 영국 50년, 미국 15년, 독일 36년, 일본 10년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7년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토록 빠른 초고령사회 진입은 커다란 사회적 변화를 예고한다. 저...

  • 2025년 정기주주총회 대비 소수주주 대응 및 IR 관련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5년 정기주주총회 대비 소수주주 대응 및 IR 관련 유의사항 [Lawyer's View]

    상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을 포함하여 기업지배구조 및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통해서 소수주주권이 강화되고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및 의결권 행사가 확대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현재 정부 출범 이래로도 ㄱ)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소위 ‘쪼개기 상장’) 에 대한 규제 강화, ㄴ) 상장회사 주요 경영진 등 내부자의 대량 주식 거래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을 위한 ...

  • 금양 자회사 에스엠랩, 상장 미승인

    금양 자회사 에스엠랩, 상장 미승인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양의 자회사인 에스엠랩이 기업공개(IPO) 심사에서 미승인을 통보받았다. 한국거래소 측에서 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계획이 불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28일 상장위원회를 열고 에스엠랩 상장 미승인 결정을 냈다. 지난 4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심사를 청구한 지 약 6개월 만에 나온 결정이다. 에스엠랩은 지난 2022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자진철회한 이후 올해 4...

  • 이상도 마스턴운용 국내부문 대표 퇴임…남궁훈·홍성혁 체제로

    이상도 마스턴운용 국내부문 대표 퇴임…남궁훈·홍성혁 체제로

    부동산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에서 국내 부문을 이끌던 이상도 대표이사가 회사를 떠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상도 대표 퇴임식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소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28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이사, 홍성혁 대표이사 등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새 근무처를 정하지 않고 자진 퇴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보유하고 있는 회사 주식 중 일부를 전 직원들에게 무상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 '부채비율 200%' 막겠다…CJ대한통운·에코프로비엠 영구채 줄발행

    '부채비율 200%' 막겠다…CJ대한통운·에코프로비엠 영구채 줄발행

    롯데지주 HD현대오일뱅크 CJ대한통운 코오롱인더스트리 에코프로비엠을 비롯한 비금융 기업들이 줄줄이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에 나서고 있다. 이들 기업은 부채비율을 100%대로 묶어두기 위해 자본으로 회계처리하는 영구채 조달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다음 달까지 사모 영구채 2500억원어치 발행할 계획이다. 영구채는 발행액만큼을 ‘자본’으로 회계처리하는 채권이다. 만기가 30년 ...

  • 대성하이텍, 최호형 대표 자사주 5억원 매입...최대주주 등극

    대성하이텍, 최호형 대표 자사주 5억원 매입...최대주주 등극

    최호형 대성하이텍 대표가 주주 가치를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성하이텍은 전날 최 대표가 다음 달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자사주 11만9190주를 매입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주당 매입 예상 가격은 전날 종가인 4195원이다. 매입 예상 금액은 5억원이다. 향후 주가 등락에 따라 매입 가격 및 수량이 달라지면 전체 매입 금액 규모는 70~130% 범위에서 변경될 수 있다. 1995...

  • [단독] 고려아연, 30일 긴급 이사회…자사주 우리사주에 넘긴다

    [단독] 고려아연, 30일 긴급 이사회…자사주 우리사주에 넘긴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30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경영권 방어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고려아연은 자사주 약 1.4%를 우리사주조합에 넘겨 의결권을 되살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의결권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으로 지분을 넘기거나 시세보다 싼 가격에 넘기는 것이다. MBK파트너스 측은 업무상 배임이라면서 강력 경고하고 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30일 오전 9시 이사회를 긴급 소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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