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월 13일 14:42 자본 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다음주 회사채 시장에서 52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13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2월 셋째주(12.16~12.20)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10건 52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231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오는 17일 산업은행 주관으로 무림캐피탈이 100억원을 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20일 비에스투자증권 주관의 우리아비바생명보험 200억원, 에스에이치하우징제이차유동화가 4900억원을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300억원(2건), 자산유동화증권이 4900억원(8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모두 운영자금(ABS포함)이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