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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사모펀드의 기업 구조혁신]10. 동양매직 렌털업체로 탈바꿈시킨 글랜우드

인수금융 안쓰고 렌털업에 집중 투자...렌털계정 2년만에 50만개서 100만개로

  • 입력 2018-04-16 14:57
  • 수정 2018-04-16 14:57
≪이 기사는 03월29일(11:33)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편집자주】 경영 환경이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끊임없는 구조혁신 없이는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다.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 채권은행 중심의 사후적·방어적 구조조정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담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할 수 없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구조혁신을 통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는 사모펀드들의 역할이 부각되는 이유다. 마켓인사이트는 자본시장의 꽃,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성공적으로 구조혁신을 이끌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한 성공 사례를 집중 탐구해 시리즈로 게재한다.

2014년 4월29일. 법원의 동양매직 매각 본입찰을 하루 앞둔 저녁이었다. 이상호 글랜우드PE 대표는 잠이 오지 않았다. 글랜우드-NH PE 컨소시엄은 이날 오후 회의에서 동양매직 지분 가치로 2500억~2600억을 써내자고 결론을 내렸다. 차입금을 포함한 총기업가치(EV) 기준으로는 3200억~3300억원. 2013년 동양매직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525억원의 6배 수준이었다. 이 대표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분가치로 3000억원을 넘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EBITDA 대비 6배는 당시 가전 제조업체들의 거래 배수(멀티플)였다. 렌털업체인 코웨이는 12배에 거래됐다. 이 대표는 동양매직도 렌털업체로 분류해야 한다고 봤다. 그래야 한앤컴퍼니, 현대홈쇼핑 등 쟁쟁한 경쟁사들을 제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인수 후 동양매직을 확실한 렌털업체로 탈바꿈시키면 투자회수(exit) 시 높은 배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작용했다. 입찰을 몇시간 남기고 컨소시엄 파트너들에게 의견을 전달했고 “뜻대로 하라”는 답이 돌아왔다.

글랜우드-NH PE 컨소시엄은 결국 3010억원을 적어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V 기준으로는 약 3700억원. EBITDA의 7배 수준이었다. 실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인수가는 2850억원. 본입찰에서 각각 2770억원과 2700억원을 써낸 한앤컴퍼니와 현대홈쇼핑을 근소한 차이로 이긴 절묘한 가격이었다. 가전 제조 중심이던 동양매직을 렌털업체로 혁신시켜 2년 만에 38%의 내부수익률(IRR)을 기록한 동양매직 투자 ‘마법’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최적의 파트너를 찾다

2014년 1월 법원이 실시한 동양매직 경영권 경매에는 18곳의 인수 후보가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앤컴퍼니, IMM 프라이빗에쿼티(PE) 등 쟁쟁한 PEF 운용사 뿐 아니라 현대백화점, 쿠쿠전자, 나이스그룹, KG그룹 등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전략적 투자자(SI)도 다수 있었다. 신생 PE인 글랜우드PE에게는 벅찬 상대들이었다. △가격 △자금 조달 계획 △경영 정상화 계획 등에서 모두 경쟁자들을 물리치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이 대표는 차별화되는 경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평소 가깝게 지냈던 일본 주방 가전업체 팔로마를 찾아가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 한국을 생산기지로 삼아 중국 시장을 공략하자는 논리였다. 경쟁사 린나이와 달리 한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던 팔로마는 이 대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팔로마가 힘을 보태자 글랜우드의 사업계획서도 풍성하고 강력해졌다. 이 대표는 “공동인수는 결국 성사되지 못했지만 인수 초기 팔로마와의 긴밀한 제휴 관계가 경영 정상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자금조달 계획은 당초 자신이 있었다. 자금력에서라면 국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NH농협은행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NH는 2013년 코웨이 인수전 당시부터 렌털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양측은 동양매직이 매물로 나오자 바로 의기투합했다. 다만 NH가 초기부터 등장하면 경쟁사들을 긴장시켜 인수가만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해 컨소시엄 구성은 시차를 두고 발표했다.

“NH PE는 최적의 파트너였어요. 강력한 자본력을 갖춘 NH금융지주를 우군으로 맞이하게 되면서 법원에 거래 종결 능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었죠. 게다가 하나로마트를 운용하는 NH경제지주와 유통 분야에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호 대표)

◆레버리지를 쓰지 않은 까닭

글랜우드 컨소시엄이 동양매직 인수를 위해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에는 NH농협은행, 군인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서울보증보험, 우리은행 등이 참여했다. 중순위 투자자를 합쳐 총 3500억원의 투자금이 모였다. 사모펀드들은 주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수 대금의 상당 부분을 차입을 통해 충당한다. 하지만 글랜우드 컨소시엄은 동양매직을 사들이면서 은행 돈을 한푼도 빌리지 않았다. 이는 동양매직을 가전 제조업체에서 렌털업체로 빠르게 탈바꿈시킨다는 구조 혁신 전략의 일환이었다.

“레버리지(인수금용)가 수익률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지만 동양매직의 경우에는 달랐어요. 렌털업은 초기에 자본 투자가 많이 들어갑니다. 100만원 정도 되는 정수기를 일단 고객들에게 지급해야 하고 매출은 이듬해부터 발생하니까요. 그런데 레버리지를 쓰면 아무래도 이자를 갚기 위해 계속 배당을 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 여력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레버리지를 쓰는 대신 빠르게 렌털 계정을 늘리자는 목표를 세웠어요. 계정이 적어도 100만개는 돼야 규모의 경제가 나온다고 판단했죠.” (정종우 글랜우드 PE 전무)

글랜우드 컨소시엄은 오히려 인수 이후 3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동양 우발채무에 대한 지급보증 등 동양그룹 시절 동양매직이 떠안은 악성 부채들을 상환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통해 2013년말 10%를 넘었던 금융비용(가중평균 차입 이자율)을 2014년말 7.5%, 2015년말 3.6%까지 떨어뜨렸다. 그만큼 투자 여력도 늘어났다.

◆조직의 전열을 가다듬다

경영권 인수 후 회사의 구조를 혁신하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첫 100일이다.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인수 전부터 ‘100일 계획’을 세우고 거래가 완료되자마자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이유다.

글랜우드-NH PE 컨소시엄이 세운 ‘100일 계획’의 첫번째 과제는 조직 개편이었다. 기존 동양매직의 조직은 가전과 렌탈 사업이 혼재된 형태였다. 성격이 전혀 다른 두 개의 사업을 하나의 조직에서 담당하고 있었다. 컨소시엄은 조직을 가전사업부와 렌털사업부를 분리하고 각 사업 부문장이 개발, 생산, 영업, 마케팅을 모두 관장하는 체제로 바꿨다.

최고경영자(CEO)는 내부 출신인 강경수 렌털 담당 이사를 전무로 승진 발탁했다. 조직의 안정을 꾀하고 렌털 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뜻이었다. 100일 계획이 끝난 같은해 12월1일 ‘뉴 동양매직 출범식’에서 강 전무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강 사장과 글랜우드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파견된 정찬욱 부대표는 각 사업부 별로 명확한 KPI(핵심성과지표)를 제시했다. 화성 공장의 생산 라인도 가전과 렌탈로 분리해 부문별로 원가를 관리하도록 했다.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은 없었다. 오히려 방문판매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매직케어(MC) 인력을 자회사인 동양매직서비스에서 본사로 이동시키고, 인수 당시 554명이던 MC 인력을 2015년 2100명까지 늘렸다. 정종우 전무는 “과거 판매의 상당 부분을 의존하던 홈쇼핑 채널은 매출을 빠르게 늘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해약률과 연체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었다”며 “방문 판매 인력을 확충해 렌털 계정을 빠르게 늘리는 동시에 계정의 건전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동양매직은 2016년 3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창출 대한민국 100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글랜우드 임직원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상"이라는 게 이 대표의 얘기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14년 인수 당시 50만개수준의 동양매직의 렌털 계정은 2015년 73만4000개로 늘었다. 2016년 엑시트(매각을 통한 투자 회수) 시점에는 100만개에 육박했다. 코웨이에 이어 렌털계정수 기준 2위 업체로 올라섰다. 2013년 0.95%였던 해약률은 2015년 0.68%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수금율은 89.2%에서 92.20%로 늘었다.
◆선택과 집중의 제품 개발 전략

물론 제품도 혁신 대상이었다. 인수 당시 동양매직은 제품의 종류가 너무 많았다. 소비자 수요와 상관 없이 일단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밀어냈다. 회사가 어렵던 시절 기획•마케팅보다 영업부서의 힘이 더 셌던 탓이다. 새 경영진은 제품 종류를 줄이고 획기적인 제품 한두개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동양매직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은 과감히 정리했다. 동시에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배우 현빈이 광고에 출연해 ‘현빈 정수기’라 불린 직수형 슈퍼 정수기가 대표적이었다. 세균 번식의 우려가 있는 저수조를 뺀 직수형 정수기는 소위 ‘대박’을 쳤다. 슈퍼정수기의 판매가 급증하자 쿠쿠전자, 교원웰스 등 경쟁사들도 잇따라 유사 제품을 내놓을 정도였다.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활용해 가전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한 것도 동양매직이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미세먼지가 늘면서 공기청정기 시장이 커지자 동양매직은 센서로 실내 공기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슈퍼 청정기’를 내놨다. 실내 공기가 좋은지 나쁜지 알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 IoT 기능을 탑재해 집 밖에서 핸드폰으로도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반응은 역시 폭발적이었다.

정 전무는 “청소기, 전자렌지, 제습기 등 시장 트렌드가 중요한 소형 가전 분야에서도 마케팅과 시장 조사 기능을 강화해 매출을 크게 늘렸다”며 “법정관리 하에서 신제품 개발이나 신규 채용에 소극적이었던 회사를 PEF가 인수해 활력을 불어넣은 사례”라고 말했다.

◆“너무 크기 전에 팔자”

글랜우드 컨소시엄이 동양매직을 매물로 내놓은 2016년 8월 동양매직의 실적은 창립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었다. 2013년 3299억원이었던 연매출은 2016년 45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 확실시됐다. EBITDA는 2013년 525억원에서 2016년 7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물론 기업가치도 같은 속도로 성장했다. 2014년 인수당시 EV/EBIDTA 배수인 7배를 적용하면 순차입금 약 1000억원을 포함한 총기업가치(EV)는 6000억원에 육박했다.
“성장속도를 감안할 때 1~2년 더 기다리면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었어요. 하지만 덩치가 더 커지면 인수하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되서 오히려 매각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판단했죠. 인수 후에도 성장할 여력이 있어야 인수 후보들에게 더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상호 대표)

“당초 렌털 계정이 100만개에 도달하면 매각 작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 있었어요. 100만개가 되면 각종 지원 조직과 인프라를 정당화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갖춰지기 때문에 제조업체가 아닌 렌털업체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었죠. 생각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해 조기에 매각에 나설 수 있었습니다.” (정종우 전무)

글랜우드의 판단은 맞아떨어졌다. 2016년 8월11일 실시한 예비입찰에는 CJ, SK, 현대백화점, 유니드, AJ네트웍스 등 렌털업에 관심이 많은 대기업들은 물론 IMM PE, 스틱인베스트먼트, 베인캐피털, 칼라일그룹, CVC캐피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등 쟁쟁한 PEF 운용사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치열한 인수전 끝에 동양매직은 6100억원의 인수가를 적어낸 SK네트웍스 품에 돌아갔다. EV기준으로는 약 7100억원으로 EBITDA 대비 10배에 육박했다. 인수 당시의 목표대로 매각 시 렌털 업체의 배수를 인정받은 셈이다.

이 대표는 “가격은 물론 고용 유지와 거래 종결 확실성 등 정성적 평가에서 SK네트웍스가 단연 돋보였다”며 “장기적으로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는 인수 후보에 매각한다는 우리의 원칙에도 맞아 떨어졌다”고 말했다.

글랜우드 컨소시엄은 모회사인 동양그룹의 재무구조 때문에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동양매직의 숨은 가치를 발굴해 발현시킴으로써 연간 내부수익률(IRR) 38%, 머니멀티플 2.0배의 ‘매직 같은 대박’을 터뜨렸다.

유창재/이동훈 기자 yoo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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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해지: 회사 또는 회원이 서비스 개통 후 이용 계약을 해약하는 것
9.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지불수단을 택하여 회원의 금융정보를 입력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위의 항목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계약의 체결

제 1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회사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서비스별 이용계약은 이용자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 2 조 서비스 이용 신청
1.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회사의 회원가입양식을 기록하여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용 신청은 온라인, 회사의 금융컨설턴트, 회사에 의해 지정된 외부업체 등 회사가 지정한 방식을 따릅니다.
2. 이용자가 만19세 미만의 미성년자 또는 한정치산자인 경우에는 부모 등 법정대리인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사전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가입신청 양식에 기재되는 모든 이용자 정보는 실제 데이터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만일, 실명이나 실제 정보를 입력하지 않은 경우 이용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서비스 사용에 제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회사의 회원이 아닌 자는 회사의 웹사이트의 <회원가입>메뉴를 통해 회사의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유료서비스 이용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제 3 조 이용신청의 제한
1.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 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였을 때
④ 신용정보의 이용과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신용불량자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
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
⑥ 기타 회사가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 되었을 때

제 4 조 이용계약 사항의 변경
1. 유료회원은 이용 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해당 메뉴에서 수정합니다.
2. 기재사항의 미변경 또는 허위 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이용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3 장 서비스의 이용

제 1 조 서비스의 이용 개시
1. 회사는 사용자가 지정한 유료서비스에 대해 해당 이용요금을 결제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장애로 인하여 즉시 서비스를 개시하지 못하는 경우, 회사는 이를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하거나 이용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제 2조 서비스 이용기간의 자동연장
1. 회사는 사용자가 유료서비스를 해지하지 않는 한 해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에 대한 사용 중지를 위해 계약기간 종료 전에 이용을 해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계약 기간 종료일 전에 해지 통보가 없으면 동일기간 동일 조건으로 자동 연장됩니다.

제 3 조 서비스의 추가변경
1. 회사는 필요한 경우 서비스의 내용 및 종류를 추가 또는 변경할 수 있으며, 추가 또는 변경 내용은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제 4 조 서비스의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정기점검 등 업무상,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사전에 이를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2. 회사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하여 별도의 이용 시간을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련 사항을 사전에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지합니다.

제 5 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① 긴급한 설비의 보수 등 긴급상황을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③ 국가비상사태, 천재지변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제 6 조 서비스 중도해지 및 환불
1. 회원이 계약 기간 종료 이전에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원 본인이 서면 또는 유선을 통해 중도해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2. 계약 중도 해지를 통한 결제금액의 환불은 재정경제부에서 고시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의 인터넷컨텐츠업 항목에서 규정한 위약금 (구매금액의 10%) 및 각종 취급수수료와 이용일수에 따라 일할 계산한 유료서비스 이용료를 공제한 잔액을 환불하여 드립니다. 단, 각종 취급 수수료는 발생시에 한해 공제합니다.


제 4 장 계약당사자의 권리와 의무

제 1 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신용정보를 포함한 개인신상정보의 보안에 대하여 기술적 안전 조치를 강구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회원의 개인정보 보안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의견 및 불만사항이 정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4. 회사는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회원과의 계약 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회원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5. 회사는 공정하고 건전한 운영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하여 인터넷 비즈니스 발전에 기여하도록 합니다.

제 2 조 회원의 의무
1. 이용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아래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가명, 차명, 허무인 명의 기타 회원의 실제 성명과 다른 명의에 의해 이용 신청을 하는 행위
② 허위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여 이용신청을 하는 행위
2. 선택한 서비스 이외의 서비스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
3. 자신의 아이디를 공유 또는 양도하는 행위
4.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또는 유통시키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기타 미풍양속을 해하거나 관련법령 및 이 약관을 포함하여 회사가 정한 이용 조건에 위반하는 행위
① 이용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요금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회원은 회사가 제공하는 유료서비스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재판매하거나, 직접 또는 유?무선 통신이나 온라인, 우편 등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제공하여서는 안 되며, 공개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여러명이 동시 또는 다른 때에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③ 이용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 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용회원에게 부여된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소홀, 부정사용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회원에게 있습니다.
④ 이용회원은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리적인 목적의 영업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반한 영업 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와 같은 영업 행위의 결과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이용회원은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의무를 집니다.
⑤ 이용회원은 명시적 동의가 없는 한 회사의 서비스의 이용 권한, 기타 이용계약상의 지위를 타인에게 양도,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 제공하거나 기타 처분할 수 없습니다.
⑥ 이용회원은 개인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개인정보를 조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회원은 이용 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온라인 및 기타 방법에 의해 변경 사항을 수정하여야 하고 미변경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5 장 서비스의 이용 제한 및 계약의 해지

제 1 조 서비스 이용 제한 등
1. 회사는 이용회원이 제 4장 2조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은 심의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제 2 조 이용제한 및 제한 해제의 절차
1. 회사는 제4장 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 제한을 하고자 하는 경우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해 전자우편 또는 전화 등의 방법에 의하여 사전에 해당 회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회사가 긴급하게 이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 제한의 통지를 받거나 긴급하게 이용 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 또는 그 대리인은 전자우편 또는 서면의 방법에 의하여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3. 회사는 제2항에 의하여 이용계약이 해지된 회원이 다시 이용 신청을 하는 경우, 그에 대한 승낙을 거절하거나 일정 기간 그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제 6장 이용요금

제 1 조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
1. 회원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일정 금액을 회사가 제공하는 결제 수단을 통해 선입금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의 서비스 이용료 결제는 연간 단위로 이루어지며, 일단위나 월단위 서비스 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제 2 조 이용요금 등의 납입청구
1. 이용요금의 청구는 회사가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원의 사용자 아이디를 기준으로 청구하며, 이용계약 사항의 미변경 또는 허위변경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 및 손해는 해당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3 조 불법면탈 요금 등의 청구
1. 회원이 이용약관에 정한 사항을 위반하여 또는 불법으로 요금 등을 면탈한 경우에는 면탈한 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청구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면탈한 금액과 그 가산금의 수납에 대해서는 6장 제2조의 규정을 준용합니다.
3.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면탈한 요금 등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명시합니다.

제 4 조 이용요금 등의 이의신청
1. 이용요금 청구 등에 오류가 있는 경우, 각 회사는 이용자의 이의신청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2. 이용자는 이용요금에 관한 이의신청을 그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자의 이의신청 접수 후 10일 이내에 그 타당성 여부를 조사하고, 그 조사된 결과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온라인 서비스(이메일 등) 또는 구두나 서면 등으로 통지합니다.
4.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제3항에서 정한 기간 내에 이의신청에 따른 조사결과를 통지할 수 없는 경우, 회사는 그 사유와 재 지정된 처리기한을 명시하여 이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하도록 합니다.

제 5 조 과오납 이용요금 등의 반환
1. 회사는 이용요금 등의 과납 또는 오납이 있을 때에는 그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하고, 회사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경우에는 법정이율 내에서 요금납입자와 합의한 적정이자를 반환합니다.
2. 회사는 이용요금 등을 반환하여야 할 이용고객에 이용요금 등의 미납이 있을 경우에는 반환하여야 할 이용요금 등에서 이를 우선 변제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손해배상
1. 회사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그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이거나 이용회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때에는 손해배상을 하지 않습니다.
3. 이용회원이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재판매하거나, 직접 또는 유?무선 통신이나 온라인, 우편 등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그 정보를 타인에게 제공하여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또는 공개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다수인이 동시 또는 이시에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그 회원은 회사에 대하여 예정된 금액을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하여는 별표의 규정에 따릅니다.
4. 이용회원이 관계법령이나 이 약관의 규정을 위반하여 회사 또는 제3자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관계법령이나 이 약관을 위반한 회원은 회사 또는 제3자에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제 7 조 면책사항
1. 회사의 서비스에 포함된 모든 정보, 소프트웨어, 제품 및 기타 서비스에는 부정확함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언제든지 본 사이트를 개선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전시, 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천재지변,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제공 중단, 한전으로부터의 전력공급 중단, 해커의 침입, 컴퓨터 바이러스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정으로 인한 회사 시스템의 작동불능 등 회사의 귀책사유 없이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그로 인한 책임을 면합니다.
3. 이용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서비스 제공 및 이용의 장애가 발생한 경우, 회사는 그로인한 책임을 면합니다.
4. 회사는 어떠한 목적으로든 본 회사의 사이트에 있는 정보, 소프트웨어, 제품, 서비스 및 관련 그래픽의 적합성, 신빙성, 시의성 및 정확성에 관한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아니합니다. 정보의 사용은 전적으로 회원의 책임과 권한으로 수행됩니다.
5.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 3자 간에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도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6. 회사는 증권관련 데이터와 서비스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이며 실제 주식매매 거래를 위해 사용할 경우 정보의 오류 및 지연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7.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에 따른 투자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에 대한 최종판단은 이용회원 자신이 하여야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회원 자신에게 있으며, 회사는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서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8 조 분쟁의 해결
1. 회사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와 회원 사이에 소송이 제기될 경우, 소송은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시행일자) 본 약관은 2011년 12월 15일부터 시행합니다.